소식

2019.04.18._성목요일 만찬미사 모습입니다.
성목요일에는 성체성사를 기념하는 '주님 만찬 미사'후에 성체를 수난감실로 옮깁니다.성삼일 전례는 예수회 유시찬 보나벤투라 신부님이 집전하였습니다. 성주간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전례의 정점입니다."애덕과 사랑이 있는 곳에 주님 계시다."갤러리로 가시면 전례 모습을 더 볼수 있습니다.
관리자2019-04-19144
2019.04.12._고용노동부 이재갑 장관, ‘장애인 고용 모범 사업장’ 성빈센트병원 방문
장관은 "성빈센트병원은 장애인 고용이 저조했던 전문 분야, 그 중에서도 의료 분야의 인식 개선과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장관은 장애인 근로자의 근무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격려했다. 성빈센트병원은 병원 내에서 장애인 근로자에게 적합한 11개 보조 직무를 발굴해, 장애인 고용은 현재 발달장애인 25명을 포함해 총 37명이다.
관리자2019-04-17383
2019.04.13._416 기억교실 시민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분들은 304명의 꿈, 기억으로 되살아나 빛이 되어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희망하며 시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제 5기로 다녀왔습니다. 프로그램은 '가만히 있으라'는 획일적인 교육을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바꿀것을 희망하며 프로그램을 매년 4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리자2019-04-14325
2019.04.14._성주간의 성지주일 모습입니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이스라엘 임금님, 높은 데서 호산나!성지주일 전례는 구속주회 이종훈 마카리오 신부님이 집전하였습니다. 갤러리로 가시면 전례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관리자2019-04-14462
방글라데시 화장실 이야기 2 [1]
화장실을 만들며 뒤쪽에 정화조를 깊게 파 오물이 바로 강가로 가지 않고 정화조에서 정화된 물만 흙으로 스며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안에는 물을 들고 들어가 그 안에서 샤워까지 같이 하고 나올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만들어져 있어서 공동웅덩이에서 목욕하지 않아도 되어 피부병에서 조금이나마 자유로울수 있을듯 합니다. 이렇게 뉴질랜드 자매님의 후원으로 우물과 화장실을 가지게 된 두 성당의 소수 부족민들..
효주수녀2019-04-04570
방글라데시 화장실 이야기 1
보로와꾸나 성당은 또다른 인도 국경과 접해 있는데 이곳의 이동 수단은 오토바이입니다.길이 좁고 흙길로 이루어져 있어서 조금만 비가 와도 길이 깊이 패이고 진흙탕 길로 변해 차량이 다닐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오토바이를 타고 강과 논길과 숲길을 지나며 아침 11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엉치뼈가 무너날 정도로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습니다. 시골 화장실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동네는 마을을 휘돌아가..
효주수녀2019-04-04416
방글라데시 우물 이야기 2 [1]
방글라데시에서 우물을 만들려면 비가 한방울도 오지 않는 우기의 끝. 12월 정도에 시작해야 합니다.왜냐하면, 우기 후 2~3개월 지나면 마을마다 만들어 놓은 큰 웅덩이의 물이 마르고 먼지가 풀풀 날릴 정도로 건조해야 깊게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물을 만들면 건기때에도 물 걱정 없이 우물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물을 만드는 시기가 12월 부터 2월까지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3월까지는 만듭니다..
효주수녀2019-04-03377
방글라데시 우물 이야기 1 [1]
사진 속 산위 마을 사람들은 위사진의 옹달샘 물을 떠다 먹기도 하고 생활 용수로 사용 하였습니다. 이제는 아래 사진처럼 집 가까운 곳에 우물을 만들어 이 먼곳 까지 오지 않아도 됩니다. 이 아이들은 유치부 부터 초등학교 2학년 까지로 공소에 있는 성당 학교에 다니는데 디구나꾸나에서는 가장 큰 공소로 아이들이 20명 정도 됩니다. 그러나 워낙 가난하여 이 마을에는 아래 교복 입은 여학생 두 명만이 7..
효주수녀2019-04-03434
2019.04.03._간호사기숙사 및 어린이집 기공식 모습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간호사 기숙사 및 어린이집 기공식이 인계동 현장에서 있었습니다.
관리자2019-04-03154
2019.03.24._ 수원 서울 성빈센트청소년회 발대식 모습입니다.
자비, 기도, 봉사의 정신을 모토로 빈센트 성인의 영성을 배우며 자연과 이웃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체험하는 수원 서울 성빈센트청소년회 발대식모습입니다. 갤러리로 가시면 발대식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관리자2019-03-28456
방글라데시의 소식 전합니다. [4]
메인 수술 실에서는 전신 마취 환자의 수술이 회복실에서는 local 수술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방글라데시 클리닉에 3월 10일 부터 16일까지 순천 가롤로 병원 수술팀이 오셔서 44명을 수술해 주고 가셨습니다. 외래로 305명이 진료 했고 수술 위해 가롤로 팀에서 산부인과 초음파와 외과 교수님의 진료가 있었습니다.짧은 시간에 모든것을 할 수 없기에 선별하는 시간이었습니다.저희는 또한 ..
효주수녀2019-03-24534
암병원 : 성물방 이전 했어요. [2]
어서오세요!! 성물방이랍니다. 조용히 감상하시면서... 암병원 1층 영상스크린, 피아노 옆쪽 +. 자연의 원료를 가장 생명력있게 마련한 먹거리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왜관의 분도 수사님들이 농사지어 만든 누룽지, 미숫가루, 마죽, 양배추죽 입니다. +. 우리모두 열심히 정성스럽게 ... +. 하느님과 사람의 손길이 닿은 마음의 작품들입니다.​​+. 수정의 트라피스트 관상수녀님들이 직접 만드..
마리엣다수녀2019-03-19193
2019.03.09._자비의 협력자회 5기생 오리엔테이션과 입단식 모습입니다.
수녀회와 연대하여 봉사하는 평신도 지도자 단체인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5기생 오리엔테이션과 입단식 모습입니다. 갤러리로 가시면 미사와 행사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관리자2019-03-11427
2019.03.06._재의 수요일 예식과 십자가의 길 기도 모습입니다.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십자가의 길 기도의 모습입니다. 갤러리로 가시면 미사봉헌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관리자2019-03-06120
2019.03.04._미얀마 수련수녀님들의 첫서원모습입니다.
Sr.로사 Sr.클레멘스 Sr.아녜스 Sr.모니카가수도생활에 충실하여 오롯한 마음으로 주님을 끝까지 섬기게 하소서.
관리자2019-03-04164
필리핀국제양성소 - 첫서원 재수련 수녀들 출국 [2]
"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마태 5, 13-14​안녕하세요.어제 4명의 첫서원 재수련 수녀님들, 로사수녀, 클레멘스수녀, 아녜스수녀, 모니카수녀가 필리핀국제양성소에서 수련시기 생활을 마치고 미얀마공동체로야고보수녀님과 함께 출국하였습니다.그리고 오는 2월 22일 미얀마공동체에서 첫서원을 합니다.그동안 수녀님들을 이끌어 주시고 보살펴주신 하느님..
빈센티나수녀2019-02-18186
2019.02.14._2019년 유기서원 상반기 모임의 모습입니다. [1]
3박4일의 강의 주제는 "온전한 하느님이시며 온전한 인간이신 그리스도"였습니다. 아브라함 수녀님과 마리루시 수녀님은 3월 4일 종신 재수련을 시작합니다. 수녀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관리자2019-02-14171
2019.02.06._윷놀이 모습입니다.
본원과 병원분원 수녀님들이 함께 차도 마시고,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윷놀이 우승팀의 행복한 모습~좋기도 좋을시고~ 형제들이 오순도순 한데모여 사는 곳~
관리자2019-02-06126
2019.02.05._설 인사 모습입니다.
까치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미사 전 세상을 떠난 가족, 은인, 친지들을 위해 분향을 하고 미사 후 강당에서 세배를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시리라.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민수기6,24-25)
관리자2019-02-05131
2019.02.02_수도서원 25주년, 40주년, 50주년 수녀님들 모습입니다.
"주님을 향한 이 복된 길을 끝까지 걸어가게 하소서."
관리자2019-02-0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