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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9.07.19._전교회 총장 토마스 마브릭 신부님의 가톨릭신문 보도 인용!2019-07-19 09: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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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20190721_1가톨릭신문_CM총장토마스마브릭신부.pdf (99.1KB)20190721_1가톨릭신문_CM총장토마스마브릭신부.docx (114.7KB)


빈첸시오 성인의 영성은 ‘가난’, ‘가난한 이들’과 연결된다. 현대인에게 가난의 영성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에 마브릭 신부는 “빈첸시오 성인 자신이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만나며 예수를 만났음”을 강조한다. 그는 “우리 자신이 자만·교만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처럼 자신을 낮추는 것을 가난에서 배울 수 있다”며 “우리 자신이 가장 밑바닥의 가난한 사람의 위치에 있을 때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사제선교회총장 토마스 마브릭(Tomaz Mavric) 신부는 7 11~15일 한국을 방문했다. 정신과 물질 면에서도, 영성 면에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도직 안에서 얼마나 열심히 봉헌의 삶을 살고 있는지를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이웃에게 필요한 것을 도와주며 그들과 함께 하느님께 갈 수 있도록 다리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_인터뷰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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