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해외선교] 기쁨나눔재단 해외사업 소개
한국예수회에서 운영하는 비영리공익법인 기쁨나눔재단에서는 저희 수도회 방글라데시 선교지에 꾸준히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 재단에서 방글라데시에 방문해 사업 현황을 취재하고 '기쁨나눔파트너'를 소개하는 코너에 소식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소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관리자2026-07-0165
총원장과 총평의회 이취임 미사
6월 30일, 문희종 세례자 요한 주교님 집전으로 총원장과 총평의회 수녀님들의 이취임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주교님께서는 레오 교황님의 최근 회칙 '위대한 인간성'에 대해 언급하시며 인공지능이 인간의 영역을 대체하고 있는 이 시대에 자비의 사도직을 통해 '자비'와 '사랑'이라는 인간 고유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총원장으로 임기를 시작하시는 알폰사 수녀님께서 취임사에서 '하느님께 대한 온..
관리자2026-07-01130
[일상] 노래해 드리리_대구 평화방송 라디오 출연
대구 가톨릭 평화방송에서 사제나 수도자들이 노래와 함께 영성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노래해 드리리'에 글로리아 수녀님과 아나스타시아 수녀님이 출연하셨습니다. (유튜브 영상 24분부터)'자비의 카리스마'를 주제로 수도생활과 병원소임 중 겪은 일들과 함께 자비를 실천하는 빈센트 성인의 영성과 수도회를 소개하고, 수도자의 기도가 담긴 성가 세 곡을 불러주셨습니다. 대구 지역 유일한 분원인 욱수성당에서 소임하..
관리자2026-06-2769
[알림] 수도회 제 8차 운영진 선출
독일 파더본 빈센트 수녀회가 한국에서 선교를 시작하고 25년이 지나 1990년 6월 21일, 수원교구립 수도회로 설립된지 36주년이 되는 기념일을 맞았습니다. 올해에는 제 8차 총회를 하며 수도회의 미래 방향을 설정하고 향후 5년간 공동체를 이끌어갈 운영진을 선출하였습니다. 새로 총원장이 되신 알폰사 수녀님, 함께 선출되신 네 분의 평의회 수녀님들과 함께저희 공동체가 "자비, 변모를 가져오는 희망"이라는 ..
관리자2026-06-22387
[사도직] 생태영성소개_인애농원
복자방송에서 인애농원을 찾아 'AI 시대에 거꾸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취재해주셨습니다. 바쁘게, 효율적으로 살아가는 이 시대에 놓치지 말아야 할 가치를 흙과 함께 살아가며 깨닫고 나누어가시는 인애농원 공동체와 그 모습을 멋지게 영상에 담아주신 복자방송에 감사드립니다.
관리자2026-06-15108
[행사] 성빈센트관 축복식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나눔터 한울마루와 공부방 한울이네 환경개선을 위해 한울이네 터에 공사를 시작한지 거의 3년만인 5월, 한울마루(2층), 한울이네(3층)와 성빈센트병원 행정업무 공간을 수용하는 성빈센트관이 완공되어 축복식을 했습니다. 주례를 맡아주신 이재열 안토니오 신부님과 내빈으로 모신 건축 관계자,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하셨고, 많은 봉사자와 수녀님들이 오셔서 한울마루가 손님들로 가득 찼습니다. 설계..
관리자2026-05-22327
[사도직]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사도직 체험
2026년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사도직 체험은 "인애농원"에서 진행하였다. 11기 회원들이 점심식사 준비를 하였고, 12기 신입회원들과 정회원들 55명이 인애농원 일손돕기에 열정을 다하였다.점심식사 후 오후 프로그램은 행사부장 이종목 대건 안드레아 형제님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회원들이 행복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고, 파견미사로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영성센터 글로리아 수녀)
성빈센트영성센터2026-05-19122
[일상] 5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
5월 성모성월에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 배식은 성녀 루이즈 축일을 맞아 ‘성녀루이제회’ 회원들과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임원들이 135명의 우리의 주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역에 도착하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분들과 이젠 익숙하게 서로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짐을 내리면 다가와서 도와 주시고, 새로 오신 분들은 어색한 눈으로 바라보신다. 역전 광장이라는 뜰에서 새롭게 만나는 주님의 현..
성빈센트영성센터2026-05-1948
[전례/기도] 루이즈 성녀 대축일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해 가난한 이들에게로 인도되신 루이즈 성녀의 삶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무엇 하나 '한가로이' 할 수 없었던 성녀의 마음가짐을 청하는 하루를 지향하며 성녀의 말씀을 나눕니다. 나는 온 마음을 다하여하느님의 섭리를 찬양합니다.우리를 지키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베푸시는 것은오직 하느님의 섭리일 뿐입니다. 특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사람들의 분별로는 예측하거나 만족할 ..
관리자2026-05-0980
[행사] 성소주일
이번 성소주일에는 명동성당에서 열린 서울교구 행사와 수원신학교에서 열린 수원교구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명동성당 수도회 부스에서는 '자기 심장 소리 들어보기' 등 환자체험과 작은 묵주기도 코너, '빈센트 치유나무' 코너가 있었고 체험을 한 학생들에게 안산빈센트의원 약봉투에 넣은 초코렛 약 처방을 주기도 했습니다. 수원 신학교에서는 여러 부스 프로그램에서 봉사도 하고, 공연에서 바람의 노래 중창단이..
관리자2026-05-01192
[일상] 수원역 노숙인, 3월, 4월 식사나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은 3월 148명, 4월 150명이 다녀가셨다.식사 하시고 나가실 때, 맛있게 잘 먹었다는 마음의 표현을 들을 때 마다, 더 자주 오지 못해서 송구한 마음이다.그리고 음식을 준비하기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에 감사하며 부활하신 주님의 현존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성빈센트영성센터2026-04-2368
[사도직]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연피정 및 12기 입단식
2026년 3월 월례모임에서 12기 신입회원 12명이 입단식을 하였고, 4월 11일~12일까지 수원교구 영성교육원에서 1박 2일 동안 연피정을 하였다.피정 주제는 "희망과 등불, 함께 밝히는 사랑"으로 내안에 깃든 하느님의 숨결을 느끼고 치유의 은총으로 희망의 등불을 삶으로 녹여내고자 다짐하고, 생명의 부활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자료: 영성센터 글로리아 수녀)
성빈센트영성센터2026-04-13117
[전례/기도] 부활대축일 소식
"마리아야 말하여라 무엇을 보았는지.살아나신 주님 무덤 부활하신 주님 영광목격자 천사들과 수의 염포 난 보았네." - 부활 8일 축제 부속가 중 -부활 축하드립니다!!성주간을 지내고 부활을 맞이하는 수녀원 전례 모습입니다. 해외 선교지와 양성소에서도 부활 인사 전해오셨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네 분 수녀님이 두 공소에 나누어 방문해서 성주간을 지내며 전례도 돕고 계란 나눔을 하셨다고 합니다. 현지 출신 수녀님..
관리자2026-04-07104
[사도직] 성 빈센트 청소년회 통합 발대식
성 빈센트 청소년회 서울과 수원 통합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3월 21일(토)~22일(일)에 수원 빈청에서 24명이 임원이 참석한 통합 리더십 트레이닝에 이어 주일에는 신입회원을 포함한 80명의 학생들이 발대식을 하였습니다. 미사를 집전해주신 수원교구 청소년국장 이헌우 마태오 신부님은 조카가 빈청 출신이라며 얘기로만 빈청의 활동을 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함께하게 되어 반가운 마음을 전하셨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
관리자2026-03-2482
[일상] 2월 수원역 식사나눔
2026년 2월 수원역 식사나눔은 사랑의 나눔을 삶으로 실현하시는 5명의 형제, 자매님들이 후원해 주셨고, 임원들과 함께 배식도 하면서, 160명의 식사를 정성껏 대접하였다. 그리고 설 명절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많이 오셨다. 뜨끈한 설렁탕과 동태전, 계란찜, 귤, 떡으로 소박한 명절을 함께하면서 나눔으로 풍요로워지는 가슴 뿌듯한 체험을 늘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이었다.
성빈센트영성센터2026-03-0483
[전례/기도] 서울대교구 안수호 막시모 새사제 미사
지난 2월 6일 명동대성당에서 서품을 받은 서울교구 새사제 중에서 대치2동 성당 출신의 안수호 막시모 신부님이 수녀원에서 첫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신부님은 어린 시절에 병점 성당에서 만났던 우리 수녀님들과의 추억과 그동안 경험한 본당 안에서의 수도자들의 모습을 상기하시며 자신의 성소 여정에도 좋은 영향을 주었던 수도자들의 존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성소 여정을 돌아보면 자신이 참고 있는 줄..
관리자2026-02-10358
[일상] 2026년 1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
2026년 1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은 5기 회원들과 임원들이 함께하였다.계속 이어지는 한파에 어울리는 따끈한 추어탕으로 얼었던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하였고,무료급식 시작한지도 벌써 4년이 넘었다. 이제 낯익은 분들이 서로 반기는 인사 속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성빈센트영성센터2026-01-24107
[행사] 자선사도직 후원회 떡국잔치
자선사도직 후원회원들과 함께 신년 미사를 드리며 축복을 나눴습니다. 한국 미바회 수원지부 초대 영성지도사제이신 정지웅 신부님께서 미사를 집전해 주시며올 한 해 하느님의 현존을 의식하며 이 나눔의 삶을 이어가자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아욱실리아 수녀님과 후원회 담당이신 베리따스 수녀님께서회원님들의 나눔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미사 후에는 수녀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잔치음식으로 영육으로 따뜻함을 ..
관리자2026-01-2375
[전례/기도] 첫미사_한국외방선교회 윤정섭 안드레아 새사제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지난 1월 18일 사제 서품을 받은 윤정섭 안드레아 새사제와, 같은 날 부제서품을 받은 홍진수 안드레아, 차용규 그레고리오 부제님이 수녀원을 방문해 첫미사를 함께 봉헌했습니다. 아직 미사를 드리는 게 낯설고, 낯선만큼 기쁘다고 하신 신부님께서 이 낯섦이 익숙함으로 조금이라도 천천히 옮아가도록 수녀님들의 기도를 청하셨습니다. 주님,..
관리자2026-01-2386
[전례/기도] 첫미사_대구대교구
1월 6일, 대구대교구 범어성당에서 네 명의 새 사제가 탄생했는데요. 그중 욱수성당 출신의 김상민 다니엘 신부님도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1월 11일, 본당 첫미사 후 당일 저녁 수녀원으로 오셔서 12일 아침 수녀원에서 첫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신부님은 말씀과 강론을 통해 어릴 적부터 아껴주시고 성소를 찾아 서품을 받기까지 동반해주신 여러 수녀님들에 대한 추억과 함께 깊은 감사를 표현하셨습니다. 많은 수녀님들..
관리자2026-01-1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