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전례/기도] 예수회 새사제 첫미사
지난 7월 3일에 명동성당에서 네 명의 사제서품 미사가 있었습니다. 그 중 최재석 프란치스코 신부님과 도윤호 세례자 요한 신부님이 11일 아침 수녀원에서 첫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도윤호 신부님은 강론 중에 대학생 때 맺은 우리 수녀님들과의 인연에 대해 나눠주셨는데요. 학교 내 가톨릭 동아리 주간 모임에 우리 수녀님들이 영적 지도자로 함께 해주셔서 많은 수녀님들을 기억하고 있고, 특히 수원에서 서울 명륜동까지 ..
관리자2024-07-1153
[사도직] 자선사도직 후원회 소식 - 7월
자선사도직후원회2024-07-0335
[전례/기도] 방글라데시 첫서원
성 요한 세례자 대축일에 방글라데시 마이멘싱 교구 주교좌 성당에서 우리 수도회 첫 현지 회원인 마리아 대건 안드레아 수녀가 첫서원을 발하였습니다. 첫서원 수녀의 친척 신부님, 수녀님을 비롯해 많은 축하객들의 기도 가운데 교구의 큰 잔치로 미사가 봉헌되었고, 라디오 베리따스에서 미사 실황을 중계해주어서 본원에서도 온라인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근 20년의 선교활동에서 성소의 열매를 맺는 첫 시작인지라 해외 선교지..
관리자2024-06-24134
[행사] 창립 34주년 기념일
6월 21일은 수도회가 한국에 진출하고 25년이 지난 후에 파더본 수녀회에서 독립하여 수원교구설립 수도회로 세워진 날인데요.올해로 창립 34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34년 전 제 1대 총원장 수녀님으로부터 수도회 고유의 회헌을 받고 자신의 종신 서원을 갱신한 오늘을 기점으로매년 6월 21일은 종신서원 수녀들이 자신의 서원을 새롭게 하는 의미의 서원 갱신 예식을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올해는 방글라데시 선교..
관리자2024-06-2099
[일상] 6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
6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은 건강식 한방 닭곰탕으로 더운 여름을 이겨내시도록 준비하였고, 성빈센트병원 약제팀 직원들이 식혜를 후원해 주셔서 125명이 넉넉히 드셨다.올해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동이 더 심해진다고 하니 걱정이 앞선다.가난한 사람들을 더욱더 어렵게 하는 환경이다.
성빈센트영성센터2024-06-1941
[일상] 파더본 교구 보좌주교님 방문
59년 전 한국에 선교사를 파견하였던 파더본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가 소재한 파더본 교구 보좌주교이신 마티아스 쾨니히 주교님이 수녀원에 방문하셨습니다. 한국에 있는 독일 공동체 견진성사를 위해 방문하시면서 파더본 교구에서 나와 한국에 진출한 수녀회를 방문하신 것인데요. 파더본 우리 수녀님들께 말로만 듣던 한국 선교의 열매를 처음으로 직접 보게 되어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아침 미사에서 한국 공동체의 젊음과..
관리자2024-06-1591
[사도직]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사도직체험
2024년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사도직 체험은 "성녀루이제의집"에서 50명이 참가하여 진행하였다. 애타게도 아침부터 장마 비처럼 내리는 폭우로 인해 계획했던 감자 캐기를 못하였다.테클라 수녀님의 양로원 소개로 시작하여, 9기 회원들은 점심식사 준비를 하였고, 나머지 회원들은 양로원 실내, 실외 구석구석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점심식사 후 오후 프로그램은 행사부장 전계순 가밀라 자매의뛰어난 진행으로 회원들의 ..
성빈센트영성센터2024-06-1159
[사도직] 자선사도직후원회 소식 - 6월
자선사도직후원회2024-06-0351
[행사] 해외 선교지 돕기 바자회 잘 마쳤습니다~
5월 23일, 수녀원에서 오랫동안 준비해 온 해외 선교지 돕기 바자회가 수녀원 정원에서 있었습니다. 바자회 전날부터 여러가지 먹을 거리를 준비하느라 수녀원은 꽤 분주했는데요. 다행히 날씨도 맑고 손님들도 많이 오셔서 바자회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예쁜 그림이 그려진 앞치마, 손바느질로 한 땀 한 땀 만든 다포 등의 수공예품, 친환경 제품들, 여러가지 소장품을 기증해 주셔서 만들어진 코너 등이 있었고, 여느 ..
관리자2024-05-24136
[일상] 5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
5월은 성모성월이고 또한 루이즈 성녀 축일이 있는 달이다. 그래서 5월 노숙인 식사나눔은에서 "성녀루이제회" 회원들이배식을 하였다. 또한 정남에 있는 "성녀루이제의집" 양로원에서 특별히 잡채 120인분을 손수 만들어 주셨다. 151명의 우리 주님들을 대접하면서 루이즈 성녀께서 삶으로 보여주신 가난한 우리 주님의 돌봄의 영성을현시대 실현하는 시간이 되었다.
성빈센트영성센터2024-05-2452
[사도직]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1박2일 피정
" 성빈센트 자비의 협력자회" 2024년 피정이 5월 11일(토)~12일(일)까지 1박 2일 동안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에서 있었다. 꽃동네는 빈센트 성인의 영성이 이 시대에 살아 움직이고 있는 곳이다. 또한 가난한 우리의 주님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첫날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회원들 간의 친교의 시간을 가지지 못하였는데 이번 피정 프로그램 안에서 끈끈한 친화력을 다졌고, 가난한 이..
성빈센트영성센터2024-05-1783
[알림] 성빈센트병원_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교육 공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에서 일반인을 위한 호스피스 교육을 진행합니다. 본 교육을 받으시면 호스피스 봉사자로서 활동을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봉사를 원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함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강페트라수녀
관리자2024-05-13104
[사도직] 자선사도직후원회 소식-5월
자선사도직후원회2024-05-0258
[일상] 4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
4월 수원역 노숙인 식사나눔은 돼지고기 두루치기에 어묵국, 계란찜, 김치, 야쿠르트를 준비하였다. 오늘은 다른 때 보다 30명이나 적은 110명 정도 오셨다. “다시서기” 공동체 봉사자들께 여쭈어보니 매월 20일과 25일에는 정부에서 주는 보조금이 나와서 급식 인원이 줄어든다고 하신다. 우리나라도 사회복지 제도가 많이 향상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노숙인들도 신분증이 있는 분들은 기초수급자와 노인연금을 탈 수 ..
성빈센트영성센터2024-04-2696
[행사] 제 61차 성소주일
지난 부활 제 4주일은 착한 목자 주일이자 제 61차 성소주일이었습니다. 수원 가톨릭 신학교에서 열린 성소주일 행사 모습입니다.올해는 예비신학생 모임, 예비수도자 모임에 나오는 수원교구 학생들을 초대해 신학교를 개방하였는데요. 1200명 가량의 인원이 모여 이성효 리노 주교님과 함께 미사를 드리고 좋은 날씨 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우리 수도회 부스에서는 독일 파더본 공동체 살바토리스 수..
관리자2024-04-23129
[일상] 416 시민합창단 참여
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아 4월 16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기억식이 있었습니다. 유가족과 시민들, 정계인사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한 기억식 행사 마지막 순서는 총 4214명이 영상으로, 혹은 현장에서 참여한 4160 시민합창단 의 공연이었습니다. 세월호참사 10주기 위원회는 작년 11월부터 시민합창단을 모집해 악보와 음원을 배부하였고 2월부터는 현장 참여자들을 위한 연습도 진행했습니다. 저희 수녀들도 마음을 ..
관리자2024-04-1770
[해외선교] 해외분원 소식입니다~
부활을 준비하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 부활을 기뻐하는 선교지의 모습 전해드립니다. 미얀마 공동체는 최근 치과진료소 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요. 환자들을 맞을 준비로 새단장을 하고 의료기기들을 설치했다고 합니다. 새로 꾸민 로비에서 부활인사를 보내주었습니다. 또한 성소자들을 공동체에 초대하여 함께 지내며 수도생활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중입니다. 방글라데시에는 새로 부임한 교황대사께서 마이멘싱 교구에 방문..
관리자2024-04-08138
[사도직] 자선사도직후원회 소식 -4월
자선사도직후원회2024-04-0369
해외선교지 돕기 자선바자회
알렐루야!부활하신 주님께서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오셨으니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선교지에 복음의 빛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지난 4월 23일 클리닉 기공식을 한 동티모르 선교지에 많은 기도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번 바자회는 본원과 협력자회 인애농원에서 다양한 음식과 반찬류, 농산물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은인들의 도움으로 물품과 식품도 이것 저것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분들 오시어 함께 나누는 잔치..
노나수녀2024-04-01122
[전례/기도] 부활 축하드립니다
올해 성주간 전례는 올리베따노 수도회 이연학 요나 신부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성삼일 동안의 말씀나눔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부활의 의미에서부터 평범한 일상인 갈릴래아에서 길어올리는 기쁨에 대해 나눠주시며 부활을 맞이하는 우리들의 마음에서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것들을 짚어주셨습니다. (강론 음성 파일은 '나눔'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고통과 죽음이라는 사건을 공..
관리자2024-04-0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