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해 가난한 이들에게로 인도되신 루이즈 성녀의 삶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무엇 하나 '한가로이' 할 수 없었던 성녀의 마음가짐을 청하는 하루를 지향하며 성녀의 말씀을 나눕니다.
나는 온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의 섭리를 찬양합니다.
우리를 지키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베푸시는 것은 오직 하느님의 섭리일 뿐입니다.
특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사람들의 분별로는 예측하거나 만족할 수 없습니다.
나는 우리 자매들이 다른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고 이런 느낌을 가지고 생활하기를 바랍니다.
- 오드리 깁슨, 케어런 니브스 <루이즈 드 마리악과 함께 드리는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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