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빈센트 청소년회

성 빈센트 청소년회

자비, 기도, 봉사의 정신이 담긴 빈센트 성인의 영성을 갖고, 자연과 이웃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체험하는 청소년 빈첸시안들의 모임입니다.

  1. 성 빈센트 청소년회 (수원) >>
  2. 성 빈센트 청소년회 (서울) >>

성빈센트 청소년회 창단 목적: (1999년 6월 27일 수원창단, 2001년 9월 16일 서울 창단)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입시중심과 핵가족 형태의 가정생활로 인해 친구들로부터 소외 되어가고 있는 현상들과 사회 문제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성 빈센트 청소년회는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개방할 수 있는 상담프로그램과 직접 사회복지시설이나 불우한 이웃들을 만남으로써 체험학습프로그램을 통해 정체성과 이타성을 높혀 주고자 합니다.
본회는 “성 빈센트 청소년회”라는 명칭으로 자비, 기도, 봉사의 정신이 담긴 빈센트 성인의 영성을 갖고, 자연과 이웃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체험하는 빈첸시안들의 모임으로 수원은 1999년 6월 27일, 서울은 2001년 9월 16일 창단했습니다.

활동방향
01 회원들의 진로, 학업, 개인, 가족간의 갈등 등을 도와줄 수 있는 상담프로그램
02 사회에 직접 봉사함으로써 자신은 물론 자연과 이웃을 사랑하기
03 자신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달란트와 성소를 성숙시킬 수 있는 동아리 활동
04 바쁜 일상생활 안에서도 삶과 기도를 함께 할 수 있는 영성생활
05 자신의 생활과 이웃 안에서 체험한 하느님의 사랑을 현장으로 재현할 수 있는 체험학습

교육내용
01 병원: 일반간호, 응급처치, 호스피스, 노인간호, 건강관리에 관한 교육
02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에 관한 지식과 리더쉽을 위한 지도
03 기타: 인성교육, 영성생활, 예절교육 등 봉사활동과 진로에 필요한 기본교육
04 봉사내용: 사회복지시설방문, 요양원, 양로원방문, 인애농원 (농촌체험), 환경살리기 운동, 캠페인 운동, 교도소방문 (공연),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

성빈센트 청소년회 모임
01 모임일시: 매월 둘째, 넷째 주 주일 오후 1시 – 5시까지
02 모임장소: 서울: 서울 성빈센트 청소년회 / 수원: 수원 성빈센트 청소년회
03 대상: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생
기타단체: 성빈센트 청년회, 성빈센트 어머니회

1. 본회는 남녀 중, 고등학교 학생으로써 중1학년부터 고3학년으로 구성된다.
2. 간부는 고2학년에서 선출되며, 임기는 1년이다. (차장은 고1에서 선출한다)
3.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선배 모임에 소속되며, 본 회가 존속할 때까지 그 모임은 존중된다.
4. 4회 이상 무단 결석하면 자동 탈퇴로 처리된다. (지각, 조퇴 3회시 1회 결석으로 간주한다.)
5. 회의 분위기를 흐려놓는 행동이나 수동적인 자세로 다른 회원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때는 자동 탈퇴로 처리된다. (경고 3회 이상일 때)
6. 회에서 실시하는 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함을 부모에게 알린다. (입회원서에 부모님 허락을 받는다)
7. 항상 단정한 옷차림을 하고 회원을 상징하는 유니폼과 메달을 달고 예의 바르게 활동한다,
8. 시간과 약속을 엄수하여 거짓된 행동이 없어야 한다.
9. 주어진 활동이 적합하지 않다고 느껴지거나 개인적인 의견이 있을 때 실무담당자에게 알리고 의논한다.
10. 연회비, 행사비 (캠프비, 봉사활동)를 받는다.
11. 봉사시간
– 모 임: 예로 모임프로그램이 2시부터 4시까지 일 경우 봉사시간은 2시간이다. 다만 지각 할 경우 늦은 시간만큼 삭제한다.
– 1365 봉사 사이트에 가입을 꼭 해야 한다. (봉사 시간은 1365 홈페이지에서 출력)

나는 성 빈센트 청소년 회원으로서 자비와 기도와 봉사로 자신은 물론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기 위하여 아래 조항을 굳게 지키겠습니다.
– 우리는 생명과 자연의 존귀함을 지니고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것을 잊지 않으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자세로 자발적인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는 자신의 생활은 물론 모든 사건과 환경 속에서도 기도하면서 하느님의 섭리와 사랑을 체험하도록 깨어있겠습니다.
– 우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진실한 마음으로 친절과 미소로 기쁘게 봉사하겠습니다.
– 우리는 성 빈센트 청소년회 회칙을 잘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