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 기도 모임

젊은이 기도 모임

빈마음 모임은,
하느님을 갈망하는 젊은이들이 함께 모여 기도와 나눔을 통해 빈 마음을 하느님으로 채우는 모임입니다.
모임은, 매월 셋째주 주일 오후 2시 수녀원에서 있습니다.
하느님과 이웃 그리고 자신을 위해 기도를 봉헌함으로써 참된 자유를 희망하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젊은이를 초대합니다.

수도생활 여정 >>
– 수도성소 식별을 원하시면 도움을 드립니다: T. 010-8833-8107/ 010-8893-8107

싹터울 모임은,
중•고등부 청소년들이 즐겁게 친교와 나눔을 통해 성소의 싹을 틔워가는 기도모임입니다.
매월 둘째주 주일 오후 1시 30분에 수녀원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작은 묵주기도 모임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기도를 갈망하는 젊은 미혼 남녀 (35세 이하)와 함께 합니다.

작은 묵주의 기도는, ->>

우리회의 선배수녀님이신 살바토리스수녀님에게 발현하신 성모님의 메시지를 받아, 수녀원에서는 매일 작은 묵주의 기도를 바치고 있으며 나아가 기도를 갈망하는 많은 젊은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도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묵주기도모임’은 많은 젊은이들이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 안에 고요히 머물며 믿음과 희망과 사랑을 키우며 성모님의 보호 아래서 스스로의 삶을 성화시키고 예수님과 일치할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모든 젊은이들을 이 기도모임에 초대합니다.

– 성모님의 전구를 들으시는 하느님께 드리는 죄인의 회개를 위한 간구

+준비기도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깨끗하신 성모님의 뜻을 따라, 죄인들이 회개하도록 성자의 귀하신 살과 피를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 십자가

오, 십자가에 달리신 나의 구세주님, 당신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셨나이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자주 죄를 지었나이다.

+큰 묵주알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

+ 작은 묵주알

오, 나의 하느님, 저는 당신을 믿나이다.
당신께 희망하나이다.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 나머지 묵주알

오, 죄인들의 피난처이신 마리아님, 저희와 온 세상을 위하여 은총을 빌어주소서.

– 1985년 8월 13일 김남수 안젤로 주교님으로부터 한국어 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