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톨릭 평화방송에서 사제나 수도자들이 노래와 함께 영성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노래해 드리리'에 글로리아 수녀님과 아나스타시아 수녀님이 출연하셨습니다. (유튜브 영상 24분부터)
'자비의 카리스마'를 주제로 수도생활과 병원소임 중 겪은 일들과 함께 자비를 실천하는 빈센트 성인의 영성과 수도회를 소개하고, 수도자의 기도가 담긴 성가 세 곡을 불러주셨습니다.
대구 지역 유일한 분원인 욱수성당에서 소임하시는 아니스타시아 수녀님과 함께 출연하신 글로리아 수녀님 덕분에 자비의 영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