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글보기
첫미사_대구대교구
조회수 18
2026-01-12 15:03




1월 6일, 대구대교구 범어성당에서 네 명의 새 사제가 탄생했는데요. 

그중 욱수성당 출신의 김상민 다니엘 신부님도 있었습니다. 

신부님은 1월 11일, 본당 첫미사 후 당일 저녁 수녀원으로 오셔서 

12일 아침 수녀원에서 첫미사를 집전하셨습니다. 





 



신부님은 말씀과 강론을 통해 

어릴 적부터 아껴주시고 성소를 찾아 서품을 받기까지 동반해주신 여러 수녀님들에 대한 

추억과 함께 깊은 감사를 표현하셨습니다.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강론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많은 수녀님들을 만나오셔서 그런지 우리 수녀원 전체에 대한 큰 애정이 느껴져서 

그동안 소임하신 수녀님들께도, 이렇게 멀리까지 찾아와주신 신부님께도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한 발 한 발 새로 시작하는 사제의 길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카테고리전례/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