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사도직 후원회원들과 함께 신년 미사를 드리며 축복을 나눴습니다. 한국 미바회 수원지부 초대 영성지도사제이신 정지웅 신부님께서 미사를 집전해 주시며 올 한 해 하느님의 현존을 의식하며 이 나눔의 삶을 이어가자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아욱실리아 수녀님과 후원회 담당이신 베리따스 수녀님께서 회원님들의 나눔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미사 후에는 수녀님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잔치음식으로 영육으로 따뜻함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 후원회 가입 문의: 010-8684-5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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