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생태환경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생태영성학교에 안나마리아수녀, 마리비타수녀, 클레오파수녀와 함께 4번에 걸쳐 진행된 수업을 잘 마쳤습니다. 해마다 새로운 강사진으로 좋은 나눔을 하시는 양기석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1강 노틀담수녀회의 조경자수녀님의 신앙인의 선택, 2강 하승수변호사님의 신규핵발전소와 송전탑문제, 3강 안영배 신부님의 생명농업, 4강 이상홍님의 핵발전소의 폭력성과 위험성에 에 관하여 들으면서 현시대의 생태환경의 문제를 다시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수녀님들께 감사드리며, 매년 3월에 개강하는 생태영성학교에 함께 하시길 원하시는 수녀님께서는 빈센티나수녀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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