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수원역 노숙인들 142명의 식사나눔은 성빈센 자비의 협력자회 회원인 이준수 스테파노 형제님이 후원해 주셔서 추어탕을
준비하였고, 7월에는 작년에 이어 경기도 약사회에서 후원해 주시고 배식도 함께해 주셔서 150명이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장마철 무더위에 건강하시도록 정성을 다해 한방 닭백숙과 영양제를 나누어 드렸다. 현장에서 늘 뒷바라지 하시는 “다시서기” 형제님들이 에어컨을 가동해 주셔서 무더운 여름철에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편안히 앉아서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쁜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보도자료 : 영성센터 글로리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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