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그리스도인들이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2026년 창조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의 주제는 '살아있는 물'입니다. '살아있는 물'을 주제로 한 올해 창조시기를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모원 공동체에서는 개막미사인, 피조물 보호를 위한 미사(9월 1일 오후 3시 명동 패밀리채플) 참례와 생활 안에서 각자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을 통하여 지구의 생명을 살리는 '살아있는 물'로서의 열매를 맺기 위한 실천 활동을 하였습니다. 선한 의지와 행동으로 하느님 창조질서 보전을 위하여 애써주신 모든 수녀님들께 감사드리며 활동 사진을 함께 공유합니다.


2026 창조시기 개막미사 - 피조물 보호를 위한 미사 사진.

2026 창조시기 안내문과 실천사항들....


수녀님들께서 '살아있는 물'이 되어서 지구의 생명을 살리는 실천들을 하신 후에 열매(병뚜껑)를 달아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