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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 영성구현상 유기동 교수님
조회수 108
2021-06-28 09:56


"가톨릭중앙의료원 2020 CMC 영성구현상의 개인부문에 

성빈센트병원의 유기동 교수가 최고 점수를 받아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영성구현상은 해마다 가톨릭의 사랑과 봉사의 삶을 실천한 CMC전체 기관의 우수 교직원을 추천 받아  

현장실사와 엄격한 심의과정을 거쳐서 받는 영예로운 상입니다

순환기내과 유기동 교수는 성빈센트병원의 심뇌혈관센터의 시작과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점과 성빈센트자선회 회장으로 국내외 다양한 자선활동 등에 대해 

많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영성구현상은 매년 후보자를 추천 받아 시상을 해 왔으나 

작년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이 연기되었습니다

올해의 시상은 쟁쟁한 후보자로 치열한 경쟁을 통과해야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유기동 교수님은 평소 훌륭하신 업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영성구현상 후보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신경외과 성재훈 교수특수간호팀 김은실 팀장,

심뇌혈관팀 이윤섭파트장홍보팀 김성민파트장사회사업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심사 당일 엄격한 분위기 속에서도 성재훈 교수의 위트와 철두철미한 프리젠테이션은

심사위원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였고, 오랜 시간 심사로 지친 심사위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순환기내과 유기동 교수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레시타 수녀님, 데보라 수녀님도 끝까지 애쓰셨습니다. 


영성구현팀은 매년 가톨릭중앙의료원 CMC영성구현상의 후보를 추천 받고 있습니다.

교직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성재훈 교수가 발표한 내용 일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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