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사도직] 한울마루 기사_가톨릭 신문
한울마루 이야기가 가톨릭 신문 성탄 특집 기사로 실렸네요. 따뜻한 소식 나눕니다~https://m.catholictimes.org/mobile/article_view.php?aid=351778
관리자2020-12-29116
[전례/기도] 성탄대축일미사
조용히 성탄의 참 의미를 알아듣고자 구유를 마련하고 성탄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올해 성탄 전례는 예수회 조현철 신부님께서 함께 해주셨고, 강론 말씀에서코로나 백신도, 코로나 이전같은 경제 성장도 우리의 구세주가 될 수 없다는 것,사회의 약자가 적절한 돌봄을 받는 사회만이 하느님 나라를 구현하는 길이라는 것을 되새겨주셨습니다. 절실하게, 심지어는 처절하게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인간이 되신 하느님을 맞이하..
관리자2020-12-25127
[해외선교] 해외분원소식
필리핀 빠야따스에서는 수녀님들이 드레싱 바구니를 들고 가시는 곳은 어디든 임시 치료소가 됩니다. 그 정도 상처로는 병원에 갈 생각도 못하고 덧나도 어찌 손을 쓰지 못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눈이 안보인다는 아이를 데리고 큰 병원에 갔지만 빠야따스에서 왔다는 얘기에 병원에는 들어가지도 못하고 다시 국립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와 아이입니다. 시내 병원인데도 워낙 진..
관리자2020-12-19148
[행사] 성빈센트병원 생활관 및 어린이집 축복 미사
오랜 숙원 사업이던 성빈센트병원 간호사 기숙사와 직원들을 위한 어린이집이 완공되어 병원 원목팀의 이상윤 베드로 신부님의 주례로 공사관계자분들과 전 어린이집 원장님, 병원관계자분들을 모시고 봉헌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건물 1, 2층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놀고,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교구들이 실내외로 예쁘게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도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3층부터 9층까지는 간호사들의 개..
관리자2020-12-16397
[전례/기도] 마닐라 첫서원 미사
마닐라 국제 양성소에서 필리핀 전교회 관구장 그레고리오 바나가 신부님의 주례로 첫서원 미사가 있었습니다. 예년과 달리 미얀마 양곤으로 갈 수 없는 상황에서 필리핀 공동체에서 이루어진 첫번째 첫서원 미사였는데요. 참석할 수 없는 한국의 총원장 수녀님과 미얀마에 계신 서원자의 가족들, 선교지의 공동체 수녀님들이 온라인으로 화면을 통해 함께 하였습니다. 본원에서도 성당에 모여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마음으로 많은 수..
관리자2020-12-09233
[전례/기도] 수원교구 새사제 미사
지난 12월 4일에 사제서품을 받은 수원교구 사제 세 분이 집전하시는 첫미사가 본원 성당에서 있었습니다.세 분을 포함한 모든 새사제들이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세상을 위한 착한 목자 되시길 기원하며함께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항구하게 나아가는 사제의 삶 되시길 기도합니다.
관리자2020-12-08179
[전례/기도] 대림 1주 전례
기다림에 익숙해진 2020년 한 해의 마무리를 짓고, 대림시기와 함께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희망의 씨앗을 품는 우리들. 오실 아기 예수님의 자리를 마련하며 내 자리를 돌아보는 시간, 병원 분원 수녀님들이 준비한 전례를 통해 바쁘게 지내느라 주님께서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시는 소리를 듣지 못했던 그간의 모습을 성찰했습니다. 수녀..
관리자2020-11-30167
[일상] 김장해서 이웃과 나누어요~
수원교구 생태환경위원회에서 농사지은 배추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한 김장을 했습니다. 전날 밭에서 뽑아오신 배추를 21, 22일 양일에 걸쳐 성라자로 마을에 마련된 김장터에서 다듬고, 절이고, 씻고, 버무리고, 담고... 농사부터 도와주신 신자분들, 가족 단위의 봉사자들과 한울마루 봉사자들, 그리고 수녀님들이 ..
관리자2020-11-28203
[전례/기도] 첫서원 소식입니다 [1]
"나는 있는 나다." - 탈출 3, 14 이윤미 마리아 카린 수녀님의 첫서원 미사가 이상윤 베드로 신부님의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
관리자2020-11-19463
[사도직] 홈리스를 위한 빈첸시안 연대 저금통 소식
찬미예수님, '홈리스를 위한 빈첸시안 연대' 기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빈첸시안 가족위원회는 코로나로 인해 일년동안 모임을 갖지 못하다가 지난 11월 11일 '씨튼영성센터'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족위원회에서는 모금 목적에 맞는 대상을 찾고, 그에 따른 지원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의 상황을 조사하고, 현장의 소리를 들으면서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가 되어..
성빈센트영성센터2020-11-13126
[해외선교] 해외분원소식
해외 분원에서 보내온 소식 나눕니다. 필리핀에서는 여전히 쌀과 비타민 등을 나누며 빠야따스 주민들의 영양상태를 챙기고 있습니다. 11월 2일 위령의 날을 맞아 20년 전 쓰레기산사태가 일어났을 때 처참하게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하며 그분들을 기리는 장소에 다녀오셨답니다.함께 계신 형제님의 부모님과 아내의 이름을 가리키고 계십니다. 항상 차에 쌀, 드레싱셋트, 약 가방을 갖고 다니시는 수녀님들,심각했던 할아버지..
관리자2020-11-09178
[일상] 수확의 기쁨을 나눠요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기에 더 소중한 기쁨, 그 중 하나가 자연이 주는 기쁨인 것 같습니다.보는 것도 즐겁지만 열매까지 얻게 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매년 늦가을이면 본원에서는 한차례 날을 잡아 은행, 모과, 감, 도토리 등을 수확하지요. 은행나무가 많아 꽤 양이 되는 은행은 동네분들과, 분원 수녀님들과 나눌 수도 있어서 더 큰 보람을 안겨줍니다.옹기종기 함께 일하며 색다른 기쁨을 주는 가을 수확날의..
관리자2020-11-06188
[사도직] 협력자회 11월 월례모임 일정
성빈센트영성센터2020-11-05104
[일상] 가을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일상을 벗어난 듯 보이는 이 생활이 언제 끝나려나.. 기다리며, 많은 일들을 미뤄두는 마음으로, 나중을 기약하는 마음으로 지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안에서도 간소하고, 소박하게.. 작은 기쁨을 찾는 일이 반갑지요. 어느새 선선함을 너머 쌀쌀함이 느껴지는 시월을 보내며 본원에서는 층별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나들이였던 수녀님들의 활기와 단풍의 고운 빛깔이..
관리자2020-11-04224
[사도직] 팜빈센터 축복식
지난 10월 22일, 팜빈센터(FamVin Center)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서신 성당 주현하 (사도 요한) 신부님의 주례로 그동안 팜빈센터가 있기까지 수고하신 많은 분들과 빈첸시안 가족들을 모시고팜빈센터가 그 이름에 걸맞게 빈첸시안 가족들의 활동과 앞으로의 방향을 바로 잡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빈첸시안 가족 사무국(VFO)에서 전교회 죠 아고스티노 신부님..
관리자2020-10-25632
[사도직] 협력자회6기 메달수여와 회원갱신 소식
협력자회에서 지난 10월10일. 6기생 11명이 메달을 수여받았습니다.코로나로 모임과 교육이 어려웠기에 신입회원들이 많이 혼란스러웠겠으나, 메달수여를 통해 빈첸시안으로서의 마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해마다 하게 되는 회원들의 갱신선서도 함께 진행되었고, 미사는 원목실 이상윤 베드로 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메달수여와 격려사는 알폰사 수녀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메달수여와 갱신선서를 축하하며 해마다..
성빈센트영성센터2020-10-23134
[사도직] 서울 성빈센트 청소년회 21기 신입 자원 봉사단을 모집합니다
빈센티나수녀2020-10-13143
[사도직] 성 빈센트 청소년회 제 23기 회원 모집 공지 - <사전예약 마감 알림>
자비, 기도, 봉사의 정신으로 빈센트 성인의 영성을 통해 자신과 자연과 이웃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이 곳! 성 빈센트 청소년회에서 아래와 같이 2021년에도 함께할 새로운 친구들을 모집합니다. --- 아 래 --- 대 상 : 현재 초등학교 6학년 ~ 중3 남녀 친구들 (21년 중1 ~ 고1)설명회: 2020년 11월 21일(토) 오후 1시 30분* 신입설명회 참석 사전예..
디오니사수녀2020-10-09369
[전례/기도] 한가위 미사
"시온의 자손들아, 주 너희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여라." -요엘 2,23 본원에서는 조현철 신부님께서 추석 명절을 함께 지내시며 한가위 미사를 집전해주셨습니다. 무엇을 하든 온전하게 즐길 수는 없는 이 때,우리가 명절에 모여 조상들을 기억하고 그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듯30년 후 지구 온난화로 지구가 회복력을 잃게 될 임계점에 도달했을 때, 지금 태어나는 그 때의 청년들이 우리들을 어떻게 기억하..
관리자2020-10-01179
[행사] 성빈센트병원 원목팀 주최 캘리그래프 전시
코로나와 장기전을 치르고 있는 교직원과 내원객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성빈센트병원 원목팀과 병리과 손효진 비아 선생님이 준비한 캘리그래프 전시가 진행중입니다. 지친 마음에 힘이 되는 말들, 일선에서 애쓰시는 수녀님들의 모습이 붓을 통해 예쁘게 표현된 작품들입니다. 원목신부님도 직접 참여하셨네요. 10월 동안은 암병동 2층에서 전시될 계획이니 기회 되시면 관람하고 가세요~~홍보용 동영상 링크합니다. https://..
관리자2020-09-30179